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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템

데일리 핸드크림 추천 템버린즈 버가샌달 사용 후기

 

요즘 니치향수 브랜드로 꾸준히 언급되는 Tambuins (탬버린즈) 제품 중에서 매일매일 

사용하는 핸드크림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일반적인 핸드크림과는 달리 감성적인 디장인과 은은한 향기로 사랑받는 탬버린즈 퍼퓸 쉘 x 버가샌달향입니다.

탬버린즈 핸드크림은 일반적인 손 보습용 핸드크림이라기보다는 향에 포인트가 있는 퍼퓸 핸드크림입니다.

강하지 않고 은은한 향으로 데일리 아이템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요즘은 강한 향수보다 은은한 향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아지다 보니 더 인기가 높아졌습니다. 

디자인은 역시 탬버린즈답게 감각적인 느낌이 강해요.

패키지 자체가 미니멀하면서 유니크해서 사무실 책상위에 올려두기 좋습니다. 

단순한 핸드크림이라기 보다 하나의 인테리어 아이템처럼 느껴지는 부분이 만족스러웠습니다. 

선물용 핸드크림으로도 추천이 많은 이유가 디자인때문이 아닐까요 ?

 

여러가지 향기중에 제가 선택한 것은 버가샌달입니다. 

이름처럼 베르가못과 샌달우드가 중심이 되는 향이에요.

처음에는 상큼하고 청량한 시트러스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의 샌달우드 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나 좋았던 점은 강한 향이 아니지만 은은하게 퍼지는 고급스러운 향이라는 점 이였어요.

직장이나 카페 같은 공간에서 부담없이 사용이 가능하다 보니 더 자주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처음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사용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뚜껑을 열고 두 손가락으로 튜브를 눌러주면 한 번 사용하기 좋은 양만큼 나옵니다.

제형은 부드러운 크림타입으로 발림성이 좋고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가 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간혹 다른 핸드크림을 사용하면 끈적임으로 인해 다른 업무를 보기 힘든 경우가 있었는데요.

템버린즈 핸드크림은 산뜻한 마무리 감으로 데일리 핸드크림으로 손색이 없습니다. 

바르고 난 후 시간이 지나도 잔잔한 잔향이 남아 향수역활까지 해주는 느낌이에요 

 

이럴때 추천 드리고 싶어요.

✔ 향 좋은 핸드크림을 찾는 분

✔ 은은한 향을 좋아하시는 분

✔ 선물하기 좋은 디자인을 찾는 분 

✔ 데일리로 사용할 보습력 좋은 제품을 찾는 분

 

개인적으로 향수 대신 사용할 수 있는 핸드크림이라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총평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여심을 사로잡고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향으로 만족감을 주는 제품입니다.

보습력이 조금은 아쉽지만 데일리로 사용하기에는 추천드립니다. 

끈적임을 최소화하여 빠르게 흡수되는 제품을 찾으신다면 탬버린즈 퍼퓸 쉘 핸드크림을 한 번쯤 사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